[#21 현장스케치]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외 5개 단체│릴레이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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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함께 채우는 ‘사랑의 냉장고’
릴레이 반찬 나눔으로 이어지는 이웃사랑…
공동체 온기 확산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유관단체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4월 13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마을 냉장고 반찬 나눔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된다. 각 단체가 요일별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다양한 먹거리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요일별 참여 단체는 ▲월요일 광명6동 통장협의회 ▲화요일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수요일 광명6동 체육회 ▲목요일 광명6동 새마을부녀회 ▲금요일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에서도 장보기부터 조리, 위생적인 포장, 대상자에게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반찬 하나하나에는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는 진심이 담겨 있어, 받는 이들에게는 단순한 음식 이상의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참여자들 역시 봉사를 통해 보람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함께 땀 흘리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원 간 유대감은 더욱 깊어지고, 지역을 위한 연대의 힘도 한층 단단해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지역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광명6동의 ‘마을 냉장고’는 이제 단순히 먹거리를 채우는 공간을 넘어 사람의 온기와 사랑을 채우는 희망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작은 반찬통 하나에 담긴 큰 마음처럼, 이 따뜻한 나눔 릴레이는 오늘도 조용히 이웃의 삶을 밝히고 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에 머물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광명6동의 나눔은 지금, 서로를 향한 마음이 모여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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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홀씨단 소개
공익홀씨단은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속으로 공익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지역소식, 인터뷰, 공익칼럼 등을 작성하는 공익활동 기자단입니다.
시민기록자로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합니다
릴레이 반찬 나눔으로 이어지는 이웃사랑…
공동체 온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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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3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마을 냉장고 반찬 나눔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된다. 각 단체가 요일별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다양한 먹거리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요일별 참여 단체는 ▲월요일 광명6동 통장협의회 ▲화요일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수요일 광명6동 체육회 ▲목요일 광명6동 새마을부녀회 ▲금요일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에서도 장보기부터 조리, 위생적인 포장, 대상자에게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반찬 하나하나에는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는 진심이 담겨 있어, 받는 이들에게는 단순한 음식 이상의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참여자들 역시 봉사를 통해 보람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함께 땀 흘리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원 간 유대감은 더욱 깊어지고, 지역을 위한 연대의 힘도 한층 단단해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지역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광명6동의 ‘마을 냉장고’는 이제 단순히 먹거리를 채우는 공간을 넘어 사람의 온기와 사랑을 채우는 희망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작은 반찬통 하나에 담긴 큰 마음처럼, 이 따뜻한 나눔 릴레이는 오늘도 조용히 이웃의 삶을 밝히고 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에 머물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광명6동의 나눔은 지금, 서로를 향한 마음이 모여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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