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공익홀씨단이 만난 사람] '빛나는 봉사단' 이태희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조회수
- 23
■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작은 힘이라도 가서 도우면 그게 힐링이에요
광명시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1기 이태희 님이 말하는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누군가의 배움 곁에 조용히 머무는 일,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리가 비면 어딘가는 반드시 삐걱거리는 일들이 있다.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은 바로 그런 자리를 묵묵히 채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봉사단원은 만 40~64세 중장년으로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학습실천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2025년 3월 1기를 시작해 현재 3기(2026년 3월)까지 이어지고 있다.
강의 서포터즈, 학습 모니터링, 스마트폰 1:1 코칭, 아동 돌봄, 드론 체험 지도, 아로마 테라피 등 각자의 역량에 맞는 역할이 주어지고, 수요기관과 매칭되어 현장에 파견되는 방식이다.
경력 단절과 사회적 고립을 겪기 쉬운 중장년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역할을 가진 사람'으로서 공동체 안에 뿌리내리는 것. 이 봉사단이 지향하는 공익의 본질은 바로 거기에 있다. 이태희 님은 그 현장을 1기부터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람이다.
간호하면서 시작된 봉사, "근처에서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
이태희 님이 봉사단에 발을 들인 건 거창한 계기가 아니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직접 간호를 맡게 되면서, 병원을 오가는 일상 속에 자연스레 '내가 근처에서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싹텄다. 당시 이미 병원 동행 매니저 팀장을 맡고 있던 그는 팀원들에게 "같이 봉사해보자"고 권유해 10명 가까운 동료를 직접 이끌고 1기에 합류했다.
"반나절을 빼는 게 요즘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라와 준 분들이 너무 고마웠어요. 덕분에 1기가 더 풍성하게 운영된 것 같아요."
처음엔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막상 해보니 함께하는 주무관들이 너무 좋아 어느새 살림도 뒤로하고 직업처럼 나가게 됐다고 이태희 님은 웃으며 말했다.
인포데스크에서 행사 사회까지, "다방면에 걸쳐 있었던 거죠"
센터에서 이태희 님이 맡은 역할은 1층 인포데스크였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민원을 접수하고, 수업 사진을 찍어 밴드에 올려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 행사가 있을 때는 사회를 맡아 진행을 도왔다. 봉사단 안에는 이태희 님처럼 센터 서포팅을 담당한 이들 외에도, 아동 돌봄으로 파견된 이들, 지역 어르신들의 요리 수업을 지원하러 나간 이들도 있었다.
"제가 거기 없으면 안 되는 자리라는 걸 느꼈어요. 작은 일처럼 보여도,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야 강의가 돌아가고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되거든요."
"직원인 줄 알았어요" - 타 지자체 벤치마킹이 남긴 뿌듯함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이태희 님은 안산시청 이야기를 꺼냈다. 어느 날 벤치마킹을 위해 센터를 방문한 안산시청 관계자들을 마침 데스크를 지키던 이태희 님이 응대하게 됐다. 돌아가는 길에 그 관계자들이 "주민 중에 이렇게까지 봉사하시는 분이 있냐"며 놀라워했다는 말이 나중에 전해졌다.
"그 말이 정말 뿌듯했어요. 내가 그냥 한 명의 봉사자가 아니라, 광명시가 이런 걸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하다는 걸 그때 처음 실감했어요. '이게 작은 일이 아니구나' 싶었죠."
광명시의 봉사 모델이 다른 지역이 배우러 올 만한 가치 있는 활동이라는 것, 그리고 자신이 그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비로소 실감으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역지사지를 배우다 — 봉사가 가르쳐준 공동체 감수성
봉사를 통해 달라진 점을 묻자, 이태희 님은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민원을 받는 입장이 돼보니, 그 반대편에 서 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주부로 오래 지내다 보면 관공서는 그냥 빨리 일 처리하러 가는 곳이잖아요. 왜 이렇게 느리냐, 왜 이게 안 되냐 싶은 마음이 먼저 들죠. 근데 직접 데스크에 서보니까 달라 보이더라고요. 기다리게 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고, 담당자들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제는 어딜 가든 조금 더 기다리고, 조금 더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어요."
역지사지가 자연스럽게 몸에 밴 것이다. 이태희 님은 이것이 봉사가 자신에게 가르쳐준 가장 큰 것이라고 했다. 한 개인의 변화이지만, 그 변화가 지역공동체 안에서 퍼져나갈 때 봉사의 공익적 가치는 더욱 깊어진다.
자격증 20개,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삶
이태희 님은 사회로 다시 나오면서 이것저것 배우다 보니 자격증을 20개쯤 땄다고 했다. 노인 심리, 아동 교육, 안전교육, 요양보호사, 병원 동행, 퍼실리테이터, 바리스타, 요가, 라인댄스까지. "내가 이쪽에서 쓸모 있을까 하면서 하나씩 배우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쑥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현재는 퍼실리테이터로 군포, 인천, 울산 등 다른 지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끊임없이 배우고 익힌 것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쓰임이 되고 있는 셈이다.
"봉사가 의무가 아니라 인연이 되고, 인연이 지속의 힘이 되더라고요"
이태희 님은 1기에 이어 앞으로도 봉사단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2기 때는 모집 인원이 적다는 소식에 돕고 싶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았다. 3기에도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이 너무 좋아서, 그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이어올 수 있었어요. 봉사는 의무가 아닌 인연으로, 그 인연은 다시 지속의 힘이 되더라고요. 저한테도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봉사를 망설이는 이들에게도 이태희 님은 같은 마음으로 말을 건넨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냥 조용히 가서 하다 보면 돼요. 누군가는 다 알아주더라고요. 작은 힘이라도 그냥 가서 도울 거 있으면 하면, 나한테도 뿌듯하고 힐링이 돼요. 그게 가장 솔직한 심정이에요."
이태희 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이 꼭 대단한 결심에서 시작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부모님 간호를 하다 문득 생긴 마음 하나, 팀원들을 설득해 함께 나선 발걸음 하나. 그렇게 작게 시작한 일이 '해보니 뿌듯하고, 나한테도 좋더라'는 경험으로 쌓이면서 스스로 이어지게 된다. 그 안에서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마음과 공동체를 향한 이해가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자라난다.
이 봉사단의 공익적 가치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사실에만 있지 않다.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쓸모 있는 사람'으로 다시 서는 것, 민원인과 담당자의 입장을 동시에 이해하며 공동체 감수성을 키우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이 다른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만큼 하나의 지역 모델로 성장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빛나는 봉사단이 만들어가는 공익의 총합이다.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는 지금 3기 봉사단과 함께 새 시즌을 열고 있다. 오늘도 강의실 문 앞에서, 인포데스크 너머에서, 누군가의 스마트폰 앞에서 이태희 님 같은 사람들이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려한 무대도, 큰 박수도 없지만 내가 여기 있어서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달라졌다는 것을 그들은 안다.
그 조용한 확신이 오늘도 중장년 시민들을 이 자리로 이끈다. 누군가의 삶에 작은 변화를 만들고, 지역공동체가 더 따뜻하게 돌아가도록 빈자리를 채우는 시민들이 곧 공익활동의 얼굴이다.
-----------------------------------------------------------------
공익홀씨단 소개
공익홀씨단은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속으로 공익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지역소식, 인터뷰, 공익칼럼 등을 작성하는 공익활동 기자단입니다.
시민기록자로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합니다
광명시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1기 이태희 님이 말하는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누군가의 배움 곁에 조용히 머무는 일,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리가 비면 어딘가는 반드시 삐걱거리는 일들이 있다.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은 바로 그런 자리를 묵묵히 채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봉사단원은 만 40~64세 중장년으로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학습실천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2025년 3월 1기를 시작해 현재 3기(2026년 3월)까지 이어지고 있다.
강의 서포터즈, 학습 모니터링, 스마트폰 1:1 코칭, 아동 돌봄, 드론 체험 지도, 아로마 테라피 등 각자의 역량에 맞는 역할이 주어지고, 수요기관과 매칭되어 현장에 파견되는 방식이다.
경력 단절과 사회적 고립을 겪기 쉬운 중장년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역할을 가진 사람'으로서 공동체 안에 뿌리내리는 것. 이 봉사단이 지향하는 공익의 본질은 바로 거기에 있다. 이태희 님은 그 현장을 1기부터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람이다.
간호하면서 시작된 봉사, "근처에서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
이태희 님이 봉사단에 발을 들인 건 거창한 계기가 아니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직접 간호를 맡게 되면서, 병원을 오가는 일상 속에 자연스레 '내가 근처에서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싹텄다. 당시 이미 병원 동행 매니저 팀장을 맡고 있던 그는 팀원들에게 "같이 봉사해보자"고 권유해 10명 가까운 동료를 직접 이끌고 1기에 합류했다.
"반나절을 빼는 게 요즘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라와 준 분들이 너무 고마웠어요. 덕분에 1기가 더 풍성하게 운영된 것 같아요."
처음엔 조심스럽게 시작했지만, 막상 해보니 함께하는 주무관들이 너무 좋아 어느새 살림도 뒤로하고 직업처럼 나가게 됐다고 이태희 님은 웃으며 말했다.
인포데스크에서 행사 사회까지, "다방면에 걸쳐 있었던 거죠"
센터에서 이태희 님이 맡은 역할은 1층 인포데스크였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민원을 접수하고, 수업 사진을 찍어 밴드에 올려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 행사가 있을 때는 사회를 맡아 진행을 도왔다. 봉사단 안에는 이태희 님처럼 센터 서포팅을 담당한 이들 외에도, 아동 돌봄으로 파견된 이들, 지역 어르신들의 요리 수업을 지원하러 나간 이들도 있었다.
"제가 거기 없으면 안 되는 자리라는 걸 느꼈어요. 작은 일처럼 보여도,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야 강의가 돌아가고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되거든요."
"직원인 줄 알았어요" - 타 지자체 벤치마킹이 남긴 뿌듯함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이태희 님은 안산시청 이야기를 꺼냈다. 어느 날 벤치마킹을 위해 센터를 방문한 안산시청 관계자들을 마침 데스크를 지키던 이태희 님이 응대하게 됐다. 돌아가는 길에 그 관계자들이 "주민 중에 이렇게까지 봉사하시는 분이 있냐"며 놀라워했다는 말이 나중에 전해졌다.
"그 말이 정말 뿌듯했어요. 내가 그냥 한 명의 봉사자가 아니라, 광명시가 이런 걸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하다는 걸 그때 처음 실감했어요. '이게 작은 일이 아니구나' 싶었죠."
광명시의 봉사 모델이 다른 지역이 배우러 올 만한 가치 있는 활동이라는 것, 그리고 자신이 그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비로소 실감으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역지사지를 배우다 — 봉사가 가르쳐준 공동체 감수성
봉사를 통해 달라진 점을 묻자, 이태희 님은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민원을 받는 입장이 돼보니, 그 반대편에 서 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주부로 오래 지내다 보면 관공서는 그냥 빨리 일 처리하러 가는 곳이잖아요. 왜 이렇게 느리냐, 왜 이게 안 되냐 싶은 마음이 먼저 들죠. 근데 직접 데스크에 서보니까 달라 보이더라고요. 기다리게 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고, 담당자들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제는 어딜 가든 조금 더 기다리고, 조금 더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게 됐어요."
역지사지가 자연스럽게 몸에 밴 것이다. 이태희 님은 이것이 봉사가 자신에게 가르쳐준 가장 큰 것이라고 했다. 한 개인의 변화이지만, 그 변화가 지역공동체 안에서 퍼져나갈 때 봉사의 공익적 가치는 더욱 깊어진다.
자격증 20개,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삶
이태희 님은 사회로 다시 나오면서 이것저것 배우다 보니 자격증을 20개쯤 땄다고 했다. 노인 심리, 아동 교육, 안전교육, 요양보호사, 병원 동행, 퍼실리테이터, 바리스타, 요가, 라인댄스까지. "내가 이쪽에서 쓸모 있을까 하면서 하나씩 배우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고 쑥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현재는 퍼실리테이터로 군포, 인천, 울산 등 다른 지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끊임없이 배우고 익힌 것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쓰임이 되고 있는 셈이다.
"봉사가 의무가 아니라 인연이 되고, 인연이 지속의 힘이 되더라고요"
이태희 님은 1기에 이어 앞으로도 봉사단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2기 때는 모집 인원이 적다는 소식에 돕고 싶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았다. 3기에도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이 너무 좋아서, 그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이어올 수 있었어요. 봉사는 의무가 아닌 인연으로, 그 인연은 다시 지속의 힘이 되더라고요. 저한테도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봉사를 망설이는 이들에게도 이태희 님은 같은 마음으로 말을 건넨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냥 조용히 가서 하다 보면 돼요. 누군가는 다 알아주더라고요. 작은 힘이라도 그냥 가서 도울 거 있으면 하면, 나한테도 뿌듯하고 힐링이 돼요. 그게 가장 솔직한 심정이에요."
이태희 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이 꼭 대단한 결심에서 시작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부모님 간호를 하다 문득 생긴 마음 하나, 팀원들을 설득해 함께 나선 발걸음 하나. 그렇게 작게 시작한 일이 '해보니 뿌듯하고, 나한테도 좋더라'는 경험으로 쌓이면서 스스로 이어지게 된다. 그 안에서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마음과 공동체를 향한 이해가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자라난다.
이 봉사단의 공익적 가치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사실에만 있지 않다.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쓸모 있는 사람'으로 다시 서는 것, 민원인과 담당자의 입장을 동시에 이해하며 공동체 감수성을 키우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이 다른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만큼 하나의 지역 모델로 성장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빛나는 봉사단이 만들어가는 공익의 총합이다.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는 지금 3기 봉사단과 함께 새 시즌을 열고 있다. 오늘도 강의실 문 앞에서, 인포데스크 너머에서, 누군가의 스마트폰 앞에서 이태희 님 같은 사람들이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려한 무대도, 큰 박수도 없지만 내가 여기 있어서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달라졌다는 것을 그들은 안다.
그 조용한 확신이 오늘도 중장년 시민들을 이 자리로 이끈다. 누군가의 삶에 작은 변화를 만들고, 지역공동체가 더 따뜻하게 돌아가도록 빈자리를 채우는 시민들이 곧 공익활동의 얼굴이다.
-----------------------------------------------------------------
공익홀씨단 소개
공익홀씨단은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속으로 공익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지역소식, 인터뷰, 공익칼럼 등을 작성하는 공익활동 기자단입니다.
시민기록자로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합니다
연관링크